인천대병원은 지난 14일, 대전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수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시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시술이다. 양측 겨드랑이와 유륜에 5cm 미만의 작은 구멍 8개를 만들고, 이런 방식으로 시술된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수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그리고, 환부를 15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디테일한 수술도 가능하다. 세종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6년 6월 12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시행했으며, 올해 11월 누적 5,000례를 달성했다. 좋은 수술 성적과 활발한 실험활동을 인정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수술이 널리 시행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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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초 간호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유공을 허락받아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하고 근래에 수간호사 작업에 필요한 기본 지침과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 수간호사 가이드북 ‘간호부를 집필한 바 있는 손인혜 간호부장은 “대동병원은 1947년 개원하여 2025년 개원 77주년을 맞이하는 지역 보건의료 분야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합병원”이라며, “내년을 코로나 극복의 원년으로 삼고 이번에 고용되는 우수한 인재들과 아울러 지역 지역민들의 보건증진과 건강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숙사 제공, 단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제공, 자녀 학비용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수많은 제도를 관리하고 있다. 또한 신규간호사의 빠른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공 간호실습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고 자체 학습센터를 통한 전 사원 심폐소생술 실습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대구 보청기 전문점 외부 연수학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촉진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해외 '빅5' 대형병원의 중병자 병상이 7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각 병원들의 말을 빌리면, 일산아산병원·울산대병원·삼성울산병원·부산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바이러스 중환자 병상 총 165개 중 144개가 찬 상태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5%이다. 위중증 환자 급상승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 병상 위대부분 활용되면서, 말기암 병자똑같은 일반 중환자들이 입원 치료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한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4시 기준 전체 코로나바이러스 중병자 병상 1131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7개로 병상 가동률은 71.3%다. 중등증 병자를 치유하는 일반 병상은 67.4%가 찼다. 전체 병상 7만471개 3415개가 비어 있을 것입니다. 대한중환자의학회는 '비COVID-19 중환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준순해 중입원실 진료가 필요한 암, 이식, 심장, 뇌시술 등 고난이도 시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완만한 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우려된다'고 전했다.